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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부른 다문화의 디바 헤라, 19번째 사이버멘토링 시작
기사입력: 2013/12/01 [10:53]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최미령 기자

 
‘첨밀밀’ 부른 중국 출신 다문화의 디바 헤라(웬청쒸)가 19번째 멘티로 대만국적 황리혜(여․27)씨를 선정해 여성가족부 사이버멘토링 활동을 시작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헤라는 창원시 마산다문화지원센터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황씨를 멘티로 한국어 및 한국문화, 풍습, 대중가요, 언어치료 등에 대한 멘토 역할을 담당하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헤라는 지난 8월 31일 창원장미공원에서 열린 신부 황씨와 창원의 모 대기업에 근무하는 신랑 허씨(31)와의 국제결혼식에 신랑 허씨가 헤라의 히트곡 '첨밀밀'을 축하송으로 불러줄 것을 헤라에게 부탁하면서부터 인연을 맺게 됐다.

황씨는 이날 하루 동안 헤라와 지내면서 “앞으로 속상하는 일이 있으면 친 언니처럼 생각해 부담 없이 속마음을 털어놓고 상의드리겠다.”고 말했다.  

헤라도 이날 황씨에게 ‘첨밀밀’과 ‘천년동안’, ‘몽중인’, 신곡 ‘가리베가스’와 ‘나예요’ 등이 실린 CD와 함께 자신이 직접 사인한 시집 '가리베가스'를 선물했다.  

헤라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사)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을 맡아 출신과 문화적 배경이 다른 많은 다문화인들의 멘토로서 다문화인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  

중국 국립가무단 출신으로 귀화 13년차인 헤라는 2007년 1집 앨범 '천년동안'으로 데뷔한 뒤 2집 ‘몽중인’에 이어 3집 ‘가리베가스’와 ‘나예요’를 발표하며 현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헤라는 지난 17일에는 올해 1년간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으로서 다문화인들을 위한 많은 봉사와 사이버멘토링활동·다문화 예술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거행된 2013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외교통일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부산의 한 뷔페에서 다문화인 최초로 시집 '가리베가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도서출판 '천우'에서 출간한 시집 '가리베가스'는 고향을 떠나 한국에 건너온 국내 다문화인들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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