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기업/경제사회/교육국제문화/예술포토뉴스스포츠/연예지역뉴스행사/포럼칼럼/기고문미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9.23 [14:04]
지역뉴스
서울
경인
충청
호남
영남
강원
제주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지역뉴스 > 경인
지역뉴스
경인
한국서부발전㈜, 김포시 폐그물 업사이클링 사업을 위해 300만 원 기부
기사입력: 2020/08/28 [16:57]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최정호기자

 

한국서부발전㈜(대표 김병숙)은 지난 25일 김포시 대명항 폐그물 업사이클링 사업을 위해 김포복지재단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폐그물 업사이클링 사업은 폐그물, 폐부표 등 방치된 폐어구를 재활용해 부가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으로 지역 환경개선은 물론 주민 일자리 및 소득을 창출하는 한국서부발전(주)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한국서부발전(주)는 이뿐만 아니라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교육비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다가올 추석 명절에도 김포시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등에 쌀을 지원하기 위해 김포복지재단과 논의 중이다.

 

김병숙 대표는 “코로나19로 행사에 함께하지 못해 안타깝다. 앞으로 한국서부발전은 김포시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한 에너지기업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기부된 금액은 폐어구 세척을 위한 세척기 구입에 사용돼 사업단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춘기록' 베일 벗은 청춘 3인방 박보검X박
인기기사 목록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 서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8 / 등록일자 : 2009년10월22일 / 제호 : 서경일보 / 발행인 : 박윤숙 / 편집인 상임대표 최종옥 / 편집국장 : 정다운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 (흑석동 2층)/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2일 / 사업자등록번호214-04-45147 /주사무소전화번호 : 02-813-6622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정다운 / 통신판매업등록:제2009-서울동작0534호 / 기사제보 이메일 cjo3458@hanmail.net / 펙스번호02-713-3531 /제휴관련문의 전화 070-7572-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