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기업/경제사회/교육국제문화/예술포토뉴스스포츠/연예지역뉴스행사/포럼칼럼/기고문미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9.25 [09:05]
지역뉴스
서울
경인
충청
호남
영남
강원
제주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지역뉴스 > 영남
지역뉴스
영남
부산시, 관광지 방역체계 강화! 250개 일자리도 창출!
- 문체부 주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에서 국비 18억 원 확보 -
기사입력: 2020/08/31 [10:32]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최정호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에서 국비 18억원을 확보하여 「관광지 방역관리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을 통해 관광지 방역체계를 강화하여 최근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를 미리 차단하고 계속되는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대비하여 구·군 대상으로 방역인력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하여 전국 광역시 중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와 방역 관련 일자리를 확보하였다.

 

이번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으로 관광업계 휴직자, 실직자를 대상으로 관광업계 관련 종사자 250여 명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자는 주요 관광지, 관문, 교통거점 등에 배치되어 관광지 방역, 관광수용태세 점검 등 업무를 맡게 된다. 채용은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구·군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하며, 대상은 관광업계 실직자나 휴직자, 관광분야 경력자 또는 관련학과 졸업자, 기타 공공기관 근무경력자 등이다. 일부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우대방안을 제공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부산시 16개 구·군 관광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서울, 제주보다 많은 관광 관련 일자리를 마련하였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 차단에 기여하고 지역 관광업계에 일자리 마련하여 지역 관광업계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춘기록' 베일 벗은 청춘 3인방 박보검X박
인기기사 목록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 서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8 / 등록일자 : 2009년10월22일 / 제호 : 서경일보 / 발행인 : 박윤숙 / 편집인 상임대표 최종옥 / 편집국장 : 정다운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 (흑석동 2층)/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2일 / 사업자등록번호214-04-45147 /주사무소전화번호 : 02-813-6622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정다운 / 통신판매업등록:제2009-서울동작0534호 / 기사제보 이메일 cjo3458@hanmail.net / 펙스번호02-713-3531 /제휴관련문의 전화 070-7572-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