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기업/경제사회/교육국제문화/예술포토뉴스스포츠/연예지역뉴스행사/포럼칼럼/기고문미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9.26 [22:04]
정치
청와대
국회
정당
선거
지방자치
행정/법률
지방의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 > 행정/법률
정치
행정/법률
1월 23일에 인상된 기초연금 소득하위 40% 월 최대 30만 원 지급
기사입력: 2020/01/22 [12:52]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최정호 기자

 

1월 23일에 인상된 기초연금 처음 지급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기초연금법」개정(2020.1.9. 국회 의결)에 따라 2020년 첫 기초연금을 1월 23일(목)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초연금은 매월 25일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번에는 설 연휴기간(1.24~1.27)을 고려하여 1월 23일 지급한다.


이번 기초연금은 지난 1월 9일 기초연금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된다.

 

우선,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하위 40%에 해당하는 325만 명은 월 최대 30만 원의 기초연금을 받는다.

 

이는 2018년 7월 정부가 발표했던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에 따른 것으로, 정부는 기초연금 30만 원 대상자를 2019년 소득하위 20%, 2020년에는 40%, 2021년에는 70%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소득하위 40%를 초과하는 244만 명 어르신의 기초연금도 1월부터 물가인상률이 반영되어 월 최대 25만4760원으로 오른다.

 

기초연금은 노인의 안정적 소득기반 제공을 위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에 급여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2020년 기초연금을 받게 되는 소득하위 70%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기준 148만 원, 부부가구 기준 236만8000원이다.   

 

이 중에서 월 최대 30만 원을 받게 되는 소득하위 40%의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38만 원, 부부가구 60만8000원이다.


정부는 그간 기초연금 인상 지급을 지속적으로 준비해왔으며, 특히 기초연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1월 9일부터는 이번 1월 23일 정상 지급을 위하여 관련 고시 개정과 시스템 개편 등의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왔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하여 변경되는 제도를 반영한 기초연금 사업지침을 배포하였고, 담당자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인구정책실장은 “기초연금이 설 명절 전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기초연금 인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조금이나마 더 나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춘기록' 베일 벗은 청춘 3인방 박보검X박
인기기사 목록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 서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8 / 등록일자 : 2009년10월22일 / 제호 : 서경일보 / 발행인 : 박윤숙 / 편집인 상임대표 최종옥 / 편집국장 : 정다운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 (흑석동 2층)/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2일 / 사업자등록번호214-04-45147 /주사무소전화번호 : 02-813-6622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정다운 / 통신판매업등록:제2009-서울동작0534호 / 기사제보 이메일 cjo3458@hanmail.net / 펙스번호02-713-3531 /제휴관련문의 전화 070-7572-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