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기업/경제사회/교육국제문화/예술포토뉴스스포츠/연예지역뉴스행사/포럼칼럼/기고문미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2.05 [23:04]
정치
청와대
국회
정당
선거
지방자치
행정/법률
지방의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 > 국회
정치
국회
서삼석 의원,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전략’ 심포지엄 개최
기사입력: 2019/11/22 [15:29]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최종옥 대표기자

 

도서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낙후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륙·연도교 건설의 필요성과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행사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22()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전략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신순호 ()한국글로벌섬재단 이사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신우철 완도군수가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왜 필요한가’, 조상필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완도 약산 당목~금일 일정간 연륙·연도교 건설 필요성과 추진전략이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전남지역의 섬은 2,000여개로 전국의 63%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해양자원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도서지역은 해상교통 여건의 불편으로 인하여 지역민들의 생활 불편은 물론 잠재된 자원의 활용에도 한계가 있다.

 

 

 

특히 도서지역의 연륙·연도교 건설사업이 낙후지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기반시설임에도 예비타당성조사에 의해 사업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예비타당성조사제도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효율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서 의원은 서남해안 미개설 구간을 연결하는 연륙·연도교 건설은 해양관광에 대한 신규 수요 창출과 도서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도서지역 불균형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도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1회 한류미술대전 종합대상에 양화 김양숙
인기기사 목록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 서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8 / 등록일자 : 2009년10월22일 / 제호 : 서경일보 / 발행인 : 박윤숙 / 편집인 상임대표 최종옥 / 편집국장 : 정다운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 (흑석동 2층)/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2일 / 사업자등록번호214-04-45147 /주사무소전화번호 : 02-813-6622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정다운 / 통신판매업등록:제2009-서울동작0534호 / 기사제보 이메일 cjo3458@hanmail.net / 펙스번호02-713-3531 /제휴관련문의 전화 070-7572-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