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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인 기소, 검찰이 급박하게 움직인 연유
기사입력: 2019/09/07 [14:03]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정다운 기자
▲ 보도 캡처     ©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조국 부인 기소, 검찰이 급박하게 움직인 연유

 

조국 부인 기소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지난 6일 밤 1050분쯤 조국 부인 정 모 교수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이 급박하게 움직인 것은 이달 6일 자정을 기해 공소시효가 만료됐기 때문이다.

 

위조 의혹이 제기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은 201297일에 발급됐으며, 사문서위조 혐의 공소시효는 7년이다.

 

조국 부인 정 교수는 딸 입시·사모펀드 투자·웅동학원 채무 소송 등 전방위적 수사 대상이 된 조 후보자 가족 의혹과 관련해 기소된 첫 사례다.

 

정 교수는 지난 201297일 딸 조모 씨에게 주기 위해 동양대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 교수는 당시 함께 일했던 직원이 동양대에서 봉사활동을 한 조 씨에게 주기 위해 문제의 총장 표창장을 만들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검찰은 압수한 자료와 대학 관계자들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 교수가 이를 위조했다고 결론내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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