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기업/경제사회/교육국제문화/예술포토뉴스스포츠/연예지역뉴스행사/포럼칼럼/기고문미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1.17 [10:03]
정치
청와대
국회
정당
선거
지방자치
행정/법률
지방의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 > 행정/법률
정치
행정/법률
검찰개혁공수처설치 “개혁 완결이 저의 책무”
기사입력: 2019/09/07 [20:56]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정다운 기자
▲ 사진 : KBS     ©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검찰개혁공수처설치 키워드가 종일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지난 6일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조국 후보자는 "검찰 개혁을 하려면 검찰 출신이 아닌 사람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검찰개혁에 대한 많은 비판과 반발이 있는데, 그걸 감당해가면서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다보니 제가 매우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낙점이 된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검찰 개혁에 대한 조국 후보자의 의지는 그가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있을 때부터 드러내온 바 있다.

 

그는 공개적 발언과 기고문 등을 통해 경 수사권 조정 독점적 기소영장청구권 변경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 특별검사제 도입 등을 강조해왔다.

 

조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검찰 개혁을 완결하는 것이 제가 받은 과분한 혜택을 국민께 돌려드리는 길이며 저의 책무"라고 했다.

 

한편 7일 오후 855분 기준으로 온라인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는 검찰개혁공수처설치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검찰이 조국 후보자 부인 동양대 정경심 교수를 기소하자 조국 후보자를 지지자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검찰개혁공수처설치의 키워드를 띄우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BC '라디오스타' 시청률 대폭 상승! 박세리
인기기사 목록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 서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8 / 등록일자 : 2009년10월22일 / 제호 : 서경일보 / 발행인 : 박윤숙 / 편집인 상임대표 최종옥 / 편집국장 : 정다운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 (흑석동 2층)/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2일 / 주사무소전화번호 : 02-813-6622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정다운 / 통신판매업등록:제2009-서울동작0534호 / 기사제보 이메일 cjo3458@hanmail.net / 제휴관련문의 전화 070-7572-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