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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점점 전문적으로 되어가는 과학기술분야 과학언론, 연구자와 국민 연결하는 징검다리 되어달라”
기사입력: 2019/03/28 [15:56]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최종옥 대표기자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27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한국과학언론인회와 한국과학언론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공동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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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에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간극이 커지는 이 때, 기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학언론인회는 신문, 방송, 통신사에서 과학기자로 활동했던 OB과학기자들과 과학언론에 깊은 관심을 가진 홍보담당자 및 과학자들이 모인 단체로 2005년에 설립한 단체이다.

 

곽재원 교수는 한국과학언론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발제를 통해 4차산업혁명과 과학발전, 현대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비판적인 과학 저널리즘의 필요성과 디지털 시대에 과학언론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김영욱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초빙교수와 김학진 기계연 감사, 고종관 전 중앙일보 기자, 이주영 연합뉴스 과학기자, 이송규 과학우주청소년단 이사가 참석하여 패널 토론을 가졌다.

 

이상민 의원은 새로운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새로운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더더욱 과학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여기 모이신 과학전문 기자분들께서 과학에 정확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계속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최근 빅데이터, AI, 암호화폐 등 전문적인 영역에서 국민들의 관심이 늘어나는데 대중들의 이해를 높이고 집단 지성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과학언론인들이 나침반이 되어 주길 바란다앞으로 과기인과 언론인들이 교류하며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방향성 정립논의도 함께 해나가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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