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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38%, 안철수 20%, 홍준표 16%, 심상정 8%, 유승민 6%-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당 16%, 자유한국당 15%, 정의당 8%, 바른정당 5%
기사입력: 2017/05/03 [10:12]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최정호 기자

 

한국갤럽이 20175월 첫째 주(1~2) 전국 성인 1,015명에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당 16%, 자유한국당 15%, 정의당 8%, 바른정당 5%, 새누리당 1%, 없음/의견유보 19%로 나타났다.

  

(선거 1주일 전) 19대 대통령 선거, 꼭 투표할 것 91% 

 

 


19대 대통령 선거를 1주일가량 앞둔 51~2,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1,015명에게 투표 의향을 물은 결과 91%꼭 투표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5%아마 할 것 같다, 1%아마 하지 않을 것 같다, 2%투표하지 않겠다., 그리고 2%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별로 이번 대선에 꼭 투표할 것(적극 투표 의향)이라는 응답이 90%를 넘었으나 대구·경북 지역(81%),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73%), 지지후보 유보층(77%) 등에서는 그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대선 후보 지지도: 문재인 38%, 안철수 20%, 홍준표 16%, 심상정 8%, 유승민 6%

- 민주당 지지층 문재인(85%), 국민의당 지지층 안철수(84%), 자유한국당 지지층 홍준표(88%) 

 

 


한국갤럽이
20175월 첫째 주(1~2) 전국 성인 1,015명에게 누가 다음번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문재인 38%, 안철수 20%, 홍준표 16%, 심상정 8%, 유승민 6%, 조원진 0.3%, 없음/의견유보 11%로 나타났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홍준표가 4%포인트, 유승민과 심상정도 각각 2%포인트, 1%포인트 상승했다. 안철수는 지난주 조사에서 6%포인트 하락, 이번 조사에서는 4%포인트 추가 하락해 가장 변화가 컸다. 문재인도 지난주 대비 2%포인트 하락했으나 선두 위치는 오히려 공고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85%가 문재인, 국민의당 지지층 84%가 안철수, 자유한국당 지지층 88%가 홍준표를 꼽았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는 안철수 20%, 문재인 14%, 홍준표 9%, 심상정 7%, 유승민 7%, 그리고 42%는 의견을 유보했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 앞으로도 계속 지지할 것 69% vs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다 30% 

 

 


주요 후보 지지자
(907)에게 계속 지지 의향을 물은 결과 69%앞으로도 계속 지지할 것 같다, 30%상황에 따라 다른 사람 지지로 바꿀 수도 있다고 답했으며 1%는 의견을 유보했다. 주요 지지후보별 계속 지지 의향은 홍준표(87%), 문재인(71%), 안철수(68%), 심상정(45%), 유승민(41%) 순이다.

 

후보 계속 지지 의향은 4월 첫째 주 55%에서 한 달 만에 69%로 늘었다.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지지할 후보를 결정하는 사람이 늘면서 계속 지지 의향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이례적인 조기 대선에 다당·다자 구도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그 속도가 더딘 편이다. 다시 말해 적지 않은 유권자는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선거일이 임박해서야 투표할 후보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대선 후보 이미지

- 문재인은 다수 측면 우위; 안철수 변화·쇄신, 심상정 사회복지, 유승민 경제상대적 강점

- 남북 관계, 국가 위기 상황 대처측면에서 중도·진보층은 문재인, 보수층은 홍준표 꼽아 

 

 


한국갤럽이 대선 후보 중
경제, 사회복지, 남북 관계, 국가 위기 상황 대처를 잘할 후보는 누구인지, 변화와 쇄신, 신뢰, 공감측면에서는 누가 강점을 보이는지 알아봤다.

 

그 결과 문재인은 국가 위기 상황 대처(39%), 남북 관계(38%), 신뢰감(32%), 사회복지(26%), 변화·쇄신(26%), 공감(25%), 경제(24%) 등 다수 측면에서 우위로 나타났다. 

 

 


안철수는
변화·쇄신(24%), 심상정은 사회복지(24%)공감(17%), 유승민은 경제(17%) 등에서 본인의 지지도를 웃돌았다. 홍준표는 남북 관계(18%)국가 위기 대처(18%) 측면에서 상대적 강점을 보였다. 공식 선거운동 돌입 직전인 4월 둘째 주(11~13) 동일 질문에는 대부분의 측면별로 이념성향 보수층이 안철수를 첫손 꼽았으나 이번에는 홍준표로 바뀌었다.

 

이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자체조사로 2017년 5월 1일~2<2일간> 전국 만19세 이상 휴대전화가입자 1,015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RDD 표본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했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며, 응답률은 25%(총통화 4,044명 중 1,015명 응답완료)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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